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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문화와 전통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청정한 자연환경 고인돌마을

    전통과 웰빙이 공존하는 우리마을

    뱁새(붉은머리오목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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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9-12-23 02:28:48 글쓴이 박병선 조회수 11

    고인돌정보화마을 앞에서 작은 새들의 움직임이 요란하다. 알고 보니 뱁새들이다.

    뱁새는 붉은머리오목눈이라 불리며 동부 아시아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번식하는 텃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새로 전장 13cm 몸무게 10~14그램의 매우 작은 새다. 

    우리나라 속담에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말이 있다. 또, 가늘게 째진 눈을‘뱁새눈’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뱁새의 실제 눈은 동그랗고 예쁘기만 하다. 뱁새눈이라는 말은 새가 워낙 작으니 눈도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에서 기인한 이야기 같다.

    뱁새는 뻐꾸기 종류가 자신의 알을 맡기는 탁란의 주요 대상 새이기도 하다. 

    뱁새는 보통 파란색의 알을 5개 낳지만, 암컷의 유전자에 따라 때로는 흰색 알을 낳아 뻐꾸기의 탁란을 방어하기도 한다.

    뱁새는 번식 기간이 끝나면 수십 마리씩 무리 지어 관목과 갈대 덤불 사이를 오가며 풀씨와 곤충 등을 주식으로 한다.


    ▲ 작고 귀여운 새다


    ▲ 뱁새는 무리지어 다닌다.


    ▲ 먹이를 찾는중


    ▲ 너무 작아 세심하게 봐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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